
퍼포먼스 마케팅 | 지면 확장 전략
네이버·구글·메타 다 하고 있는데
왜 ROAS는 제자리입니까?
광고비는 그대로, 지면만 넓히면 달라집니다.
네이버 SA, 구글 DA, 메타, 쿠팡광고. 이미 다 돌리고 있습니다. 근데 CPC는 오르고, 경쟁은 치열하고, 전환은 그대로입니다. 이유는 하나입니다. 같은 지면에서 같은 사람들끼리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. 우리 사이트에 한 번이라도 들어온 사람, 상품 페이지 본 사람, 장바구니 갔다 나온 사람 그 사람들한테 지금 광고하고 있습니까?

같은 지면, 같은 경쟁 — 메인 매체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
모비온이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.
우리 사이트에 방문한 모수를 동아닷컴, 조선일보, 연합뉴스, SBS뉴스, DC인사이드, OP.GG, 카카오, ZUM, 안랩 등 국내 5,000개 이상 매체에서 집요하게 추적합니다. 메인 매체가 못 가는 자리를 모비온이 채웁니다. CPC는 250~300원입니다.

메인 매체 평균 CPC
2,000~5,000원
관심 여부 불문, 불특정 다수
모비온 리타겟팅 CPC
250~300원
이미 관심 있는 사람만 타겟

실제로 어떤 결과가 나왔나?
모두 모비온 대시보드 기준 실제 집행 데이터입니다.

CASE 01 · 스포츠의류 쇼핑몰
메인 매체만 집행 중이었으나 ROAS가 정체. 모비온 피드형 배너 + 커스텀 리타겟팅(VIP 고객등급·장바구니 이탈 유저) 병행 집행.
CPC
112원
집행 전 ROAS
372%
6개월 후 ROAS
739%
총 집행 예산
14,666,047원 / 6개월

CASE 02 · 성형외과 (강남)
네이버 SA 키워드 광고 병행 중. 모비온 이미지형 배너 + 동영상 배너로 이탈 유저 재유입 집행. 관심사(성형+뷰티+패션) + 데모(여성 2030) + DMP 조합.
최종 CPA
32,977원
초기 CPA
42,051원
5개월 후 CPA
25,001원
노출 / 클릭
2,197만회 / 18.6만회

CASE 03 · 커스텀 리타겟팅 전후 비교
동일 매체, 동일 캠페인에서 일반 리타겟팅 → 커스텀 리타겟팅(장바구니 이탈·주문서 이탈 모수 조합)으로 전환 시 성과 차이.
커스텀 리타겟팅 전
ROAS 670%
커스텀 리타겟팅 후
ROAS 1,350%
+2배

결론은 이겁니다.
① 지금 쓰는 메인 매체는 그대로 유지
② 모비온으로 5,000개 지면 리타겟팅 추가
③ 이미 관심 있는 사람을 CPC 250원으로 전환
광고비 더 쓰는 게 아닙니다. 같은 예산으로 노출 커버리지를 10배 넓히는 겁니다.

메인 매체 유지 → 모비온 추가 → 리타겟팅 전환 → 성과 확보